건담 취미를 가진 나의 건담샵을 구경하러 가기

24.07.01 DAY02_나의 소울메이트가 건담을 좋아하는데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지고 싶다 나에게 같이 보자고 권했다 그래서 나도 보니까 너무 재미있고 생각보다 좋은데? 싶어서 건담에 빠져들었다 ㅎㅎㅎ 취미를 같이 공유하는 사람이 있어서 같이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난 좋다고 생각한다 건담이가 그냥 오타쿠 같은 취미인 줄 알았고 로봇물인 줄 알았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깊고 재미있었다 24.07.01 DAY02_나의 소울메이트가 건담을 좋아하는데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지고 싶다 나에게 같이 보자고 권했다 그래서 나도 보니까 너무 재미있고 생각보다 좋은데? 싶어서 건담에 빠져들었다 ㅎㅎㅎ 취미를 같이 공유하는 사람이 있어서 같이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난 좋다고 생각한다 건담이가 그냥 오타쿠 같은 취미인 줄 알았고 로봇물인 줄 알았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깊고 재미있었다

저는 보는 것도 좋지만 보다 보니까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자연스럽게 키트를 모아서 열심히 만든 그랬더니 건담이 가득 차버렸어.. 이건 내가 건담샵에 가서 찍어온 사진이야 처음에 건담을 알기전에는 정말 건담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상대도 있던 건담의 상대 기체인 자쿠가 난 제일 좋아 그거 보고 나서 너무 예뻐서 사와서 집에서 열심히 만들었어 저는 보는 것도 좋지만 보다 보니까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자연스럽게 키트를 모아서 열심히 만든 그랬더니 건담이 가득 차버렸어.. 이건 내가 건담샵에 가서 찍어온 사진이야 처음에 건담을 알기전에는 정말 건담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상대도 있던 건담의 상대 기체인 자쿠가 난 제일 좋아 그거 보고 나서 너무 예뻐서 사와서 집에서 열심히 만들었어

RG 사이즈의 하이 뉴 건담도 집에 있어서, 데칼을 어떻게 붙일지 생각해 보려고 찍어 왔다. ㅎㅎ 나는 특정 기체만 만드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기체를 만드는걸 좋아하는것만 있으면 너무 재미가 없으니까 RG 사이즈의 하이 뉴 건담도 집에 있어서, 데칼을 어떻게 붙일지 생각해 보려고 찍어 왔다. ㅎㅎ 나는 특정 기체만 만드는걸 좋아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기체를 만드는걸 좋아하는것만 있으면 너무 재미가 없으니까

이자쿠는 보기엔 먹줄이 달려있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그 작업이 얼마나 귀찮고 힘든일인지..알고있으니까…ㅎㅎ;;; 이자쿠는 보기엔 먹줄이 달려있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그 작업이 얼마나 귀찮고 힘든일인지..알고있으니까…ㅎㅎ;;;

내가 이걸 보고 또 마음에 들어서 신한주를 사왔어. 화사하고 장군같은 느낌의 듬직한 신한주도 너무 좋아 내가 이걸 보고 또 마음에 들어서 신한주를 사왔어. 화사하고 장군같은 느낌의 듬직한 신한주도 너무 좋아

이것도 화이트 오거 같은데 전쟁터에서 싸우다가 긁힌 느낌으로 웨더링을 해놔서 이것도 너무 예뻤어 이것도 화이트 오거 같은데 전쟁터에서 싸우다가 긁힌 느낌으로 웨더링을 해놔서 이것도 너무 예뻤어

그리고 샤아와 함께 서있는 사자비도 너무 든든해서 좋아한다 여기 전시회? 같은 곳이었지만, 나의 소울메이트가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갔다 왔는데, 볼만했다. 단지 조립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도색도 각자 취향대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샤아와 함께 서있는 사자비도 너무 든든해서 좋아한다 여기 전시회? 같은 곳이었지만, 나의 소울메이트가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갔다 왔는데, 볼만했다. 단지 조립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도색도 각자 취향대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 아저씨도 의리파 아저씨라서 너무 좋아하는거야 아저씨 이름은 ‘럼버럴’. 나는 가끔 건담시리즈를 보면서 느끼는데 어떻게 이름을 저렇게 겹치지 않고 여러가지 이름을 만들 수 있는지 너무 신기했어 이 아저씨도 의리파 아저씨라서 너무 좋아하는거야 아저씨 이름은 ‘럼버럴’. 나는 가끔 건담시리즈를 보면서 느끼는데 어떻게 이름을 저렇게 겹치지 않고 여러가지 이름을 만들 수 있는지 너무 신기했어

이 아저씨는 ‘도즐 자비’외모는 거친 편이지만 의리도 중시한다 가족과 부하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따뜻한(?) 사람이다. 저 사람도 뒤에 있는 기체를 타지 않는데 그냥 세워둔 것 같아. ㅎㅎ;; 이 아저씨는 ‘도즐 자비’외모는 거친편이지만 의리도 중시하는 가족과 부하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따뜻한(?) 사람이다. 그 사람도 뒤에 있는 기체를 타지 않는데 그냥 세워놓은 것 같아.ㅋㅋ;;

이 오른쪽 자발은 ‘디오’라는 다른 기체를 타는데 왜 디오가 서 있지 않는 걸까.. 이 보라모리의 이름은 ‘시로코’인데, 작중에서 왕치비, 왕치비, 왕재수라 내가 나올 때마다 싫어했다 내용을 알고 이런 전시회를 보러 간다니 너무 재미있었어 이 오른쪽 자발은 ‘디오’라는 다른 기체를 타는데 왜 디오가 서 있지 않는 걸까.. 이 보라모리의 이름은 ‘시로코’인데, 작중에서 왕치비, 왕치비, 왕재수라 내가 나올 때마다 싫어했다 내용을 알고 이런 전시회를 보러 간다니 너무 재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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